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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야구] 4월 16일 NC vs 한화

커쇼
  • 조회 2,254회
  • 작성날짜 24-04-16 02:31

선발투수 분석 & 총평가


김시훈이 롯데전 등판에서의 좋은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감이 생긴 듯하다. 물론 원정 엘지전에 2.1이닝 만에 5자책으로 무너졌긴 하나, 


다시 홈으로 돌아와 가진 KT 상대로 6이닝 2피안타 1홈런 2볼넷 3삼진으로 승리 투수가 되면서 첫 승을 올렸다.


특히나 포심으로 상단을 잘 공략해 효과를 보기 시작했는데, ABS 이후 나온 전략일 수 있다. 단, 이게 가운데나 몸쪽에 몰리면 맞기에 양면의 칼날이나, 


투 스트라이크 이후 좋은 공략이었다. 한화 타선이 김시훈을 공략 못하고 5이닝 이상을 던지게 놔준다면 일단 실패가 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한화는 문동주가 나왔다. 첫 경기 문학 SSG전만 하더라도 5이닝 5삼진 6피안타 2볼넷으로 2실점만 하고 승리를 따내며 괜찮은 출발일 줄 알았으나 이후 


홈 롯데전 5이닝 10피안타 3볼넷 4자책 ND, 잠실 두산전 3.1이닝 6피안타 3볼넷 6자책 패로 두 경기 연속 홈런을 맞으며 안 좋은 모습이다.


늘 제구불안을 달고 사는 게 강속구 투수라지만 작년 발전된 모습을 보였던 문동주였는데, 올해 초 MLB 서울 시리즈 샌디에이고와 연습 경기 선발로 나서


 1회부터 제구 불안으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 게 영향을 미친 듯하다.


세 경기 투구 구종별 출루허용을 보면 포심이 .371, 슬라 .647, 커브와 첸접이 .333으로 포심과 슬라가 잘 안들어먹고 있다는 뜻이다. 작년 엔씨 상대로


 1승1패 14이닝 4자책으로 나쁘지 않았던 문동주기에, 그리고 원정에서도 홈이나 큰 차이없었고, 작년 창원에서만큼은 1승에 8이닝 


무실점으로 아주 좋았기에 이번 경기만은 단단한 각오가 있을 듯하다.


처음에는 류현진만 승리가 없었고, 죄다 승승승승으로 좋았다가 이젠 류현진만 승리 후 다 패패패하면서 예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는 한화. 


문동주가 이번 경기를 잡아줘야만이 다시 팀을 정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10경기 2승8패라는 급전직하를 어떻게든 막아야 하기에 선발 매치업에서 


그나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이 경기가 기회다. 하지만 5이닝 정도까지 한두 점 차이라면 엔씨가 더 유리하다.


한화 불펜진이 흔들리면서 골치거리가 되었는데, 11일 류현진 등판 경기 외에는 전부 불펜진의 실점이 발목을 잡았다. 


김규연, 박상원, 김서현, 한승주, 배민서 등이 무너지며 박상원이나 김서현은 말소 되었고, 14일 장시환과 주현상이 또 무너지며 3실점하며 패했기에 불펜 정비가 급선무다.


엔씨도 역시 최근 세 경기에서 송명기, 이용찬, 이준호, 최성영이 계속 실점했으나 앞선 채로 최소한의 출혈로 막아낸 거라 한화와 성질이 다르다. 


선발 매치업 열세를 불펜과 공격집중력으로 이겨낼 확률이 크기에 엔씨 쪽의 근소한 우세가 예상된다.



최종픽 


일반 홈승

★핸디 승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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